[MHW:I] 알바트리온 기믹





● 육질 및 내성

부위 절단 타격
머리/목8585301313131313
몸통20254577777
날개3535251717171717
앞발6060202020202020
뒷발4040251717171717
꼬리4035401010101010

상처시에는 머리/꼬리만 탄 약점이 된다.
속성 육질은 알바트리온의 활성화 상태에 따라 이하의 상태배율이 곱해진다.

상태
활성화 꺼짐1.00.80.81.01.0
화속성 활성화00.80.251.10.1
빙속성 활성화1.10.250.800.1
용속성 활성화0.50.40.40.50.7
※ 속성 억제 성공에 의한 대경직 발생시, 일시적으로 속성활성화가 꺼짐

(건너 기준) 공격해야 할 부위는...
  • 속성대미지 축적 중시 : 앞발 → 뒷발/날개 → 머리 순
  • 뿔 파괴 중시 : 머리
  • 대미지량 중시 : 머리 or 꼬리 / 또는 물리속성으로 몸통 or 꼬리
속성육질이 가장 연한 앞발은 탄육질이 가장 더러워서 상처내도 약점이 되지 않음
가장 탄육질이 부드러운 가슴 부위는 속성육질이 1자리수.

분노보정 : 1.2
분노치가 꽤 높게 설정되어 있어서, 클러치/벽꿍 없이 때려서 분노시키는 데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인원수 체력
1인52500
2인74000
3인 이상118125

※ 정보 출처 : kuroyonhon / kiranico / https://www.youtube.com/watch?v=JZ-AO0pM3UA



● 속성 활성화 기믹

알바트리온은 3종류의 속성으로 번갈아 바뀌며 속성활성화를 하고, 공격패턴도 바뀐다.

활성화 상태 사용 공격 속성 약점 속성
화/뇌/수(공중) / 수
빙/뇌/수(공중) / 뇌
화/수/뇌/빙/룡/화/빙

상태전환 후 약 3분 경과, 또는 체력이 일정량 미만일 때, 활성화 속성이 다음과 같은 순서로 변경된다.
※ 이하는 특별임무 퀘스트 기준. (특별임무는 초기속성 화속성 고정)

화 → 용 → 빙 → 용 → 화 → ... 반복

좀더 구체적으로는...
화 → 용 → (필살기) → 빙 → 용 → (필살기) → 화 → ... 반복


뿔 파괴시, 다음에 변화할 반대쪽 속성을 한턴간 봉인시킨다. (다음에 올 속성을 건너뛴다)

화 → 용 → (뿔파괴) (필살기) → 화 → 용 → (뿔파괴) (필살기) → 화 → ... 반복

뿔은 최대 2회 파괴가능하므로, 속성봉인도 최대 2회까지.



● 속성활성화 억제

부위에 관계없이 일정량의 속성대미지를 누적시키면 특수 대경직이 발생하고,
속성활성을 억제하는 데 성공했다는 기믹 메시지가 뜬다.

속성 억제는 총 3단계. (최대 4회까지 확인)
"순조롭게 억제" → "크게 억제" → "충분히 억제"
속성 억제에 성공할시 필살기의 대미지가 크게 감소한다.
1단계라도 억제하면 생존가능. 아스테라 저키(권장), 비약, 물약, 가루, 회복연통 등을 사용.
2~3단계 억제시에는 회복연통 깔고 프리딜 타임이 된다.

  • 활성화 속성과 동일한 속성의 무기공격은 속성대미지가 0 이다. (용속성 제외)
  • 용속성 디버프에 걸리면 무기의 속성이 사라져버리므로 유의. (지움열매 등으로 해제)

  • 특수 대경직 발생에 필요한 속성딜 요구치는 활성화된 속성이 도중에 변경되어도 그대로 유지된다.
  • 공격 부위 및 공격 속성의 종류는 무관하다. (화/수/뇌/빙/룡의 속성대미지이기만 하면 된다)
  • 속성딜 축적치는 무기 종류마다 축적배율이 다르다. 링크 참조

  • 특수 대경직이 발생할 때마다 속성억제에 필요한 속성대미지 요구치가 점점 상승한다.
  • 특수 대경직 횟수마다 상승했던 속성딜 요구치는 필살기 발생 후에 초기값으로 돌아간다.
  • 특수 대경직 도중에는 속성딜 요구치가 축적되지 않는다. (연속 대경직 불가)
  • 특수 대경직 중에는 활성상태가 풀려서 '활성화 꺼짐' 상태의 속성육질이 적용된다.
  • 타 경직모션 및 구속모션, 슈퍼아머 모션 중에 요구치를 채우더라도 특수 대경직이 씹히는 일이 없다.
    요구치 게이지가 다 채워진 상태로 유지되고, 해당 모션이 끝난 후에 한대 치면 특수 대경직 발생.

    ↑ 특수 대경직 발생 메커니즘은 상태이상과 유사한 시스템임. 기존의 경직시스템과는 완전히 별개.


● 뿔 파괴

용 활성상태일 때만 뿔 파괴가 가능하다.
다른 속성이 활성중일 때는 뿔 부위대미지가 축적되지 않는다.
또한, 속성활성 억제로 인한 특수대경직 도중에는 용활성이 풀려버리므로 뿔 부위대미지가 축적되지 않는다.
기절/벽꿍 등으로 다운됐을 때는 파괴가능. 수면폭질도 유효.

뿔은 최대 2회까지 파괴되지만, 한번의 용 활성상태마다 1회씩만 파괴가능하다.
뿔 1차 파괴후, 다음 용 활성상태가 오기 전까지는 더이상 뿔 부위대미지가 축적되지 않는다.




● 필살기 (에스카톤 저지먼트)

약 6분마다 사용한다.
(첫 시전 6분 경과, 두번째 시전 12분 경과... )

일종의 DPS체크 기믹. 충분한 속성대미지를 주지 못했다면 전멸각.
파티플레이시 이 부분을 견디지 못하면 바로 게임오버. (귀환옥 사용불가, 긴급회피로 생존불가)

속성 억제에 실패할 경우, 전멸 확정?
회복속도보다 깎이는 속도가 빠름. 긴급회피로도 불가.
생존이 가능한 영상이 있긴 한데, 실용적이지는 않다.
https://youtu.be/ohxnVOb8ch4
체력복장 + 회복연통 4개 + 회복량UP3 / 빨리먹기3 / 광역 스킬 + 아스테라저키 번갈아 섭취

위 실험에 의하면, 방어력/속성내성이 영향없는 고정대미지.




● 권장 준비물

  • 속성내성3
    용속성 디버프 뿐 아니라 모든 속성디버프(화염/빙결/탈진 등)를 막아주므로 매우 유용하다.

  • 회복 연통
  • 아스테라 저키

  • 야옹 보험
    이 퀘스트는 귀환옥을 쓸 수 없기 때문에, 캠프에 가서 보급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죽는 것' 뿐이다.
    퀘스트의 안정성은 물론, 보급횟수로써도 큰 의미가 있다.



● 기타

  • 클러치 싸대기/벽꿍은 가능하지만, 외곽의 바위기둥이 있는 곳에서만 벽꿍 가능.

  • 섬광탄은 분노하지 않은 상태에서만 통하며, 공중일 경우 격추 가능하다. (전작과 동일)

  • 탑승 가능. (단차 지형 이용)

  • 캠프 근처에서 '툭툭결정'을 획득할 수 있는데, 이것으로 확정경직을 줄 수 있다.



덧글

  • 멋부리는 하프물범 2020/07/10 01:34 # 답글

    궁금한게있는데 혹시 기믹으로 발동하는 대경직이 속성활성 상태마다 따로 적용되는건가요? 예를들면 빙속활성에 속성데미지로 축적치 90%를 채웠으면 용속활성에 나머지 10%만 채워도 기믹이 발동되는건가요? 아니면 다시 속성데미지 100%를 채워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이 축적치는 기믹이 발동될때마다 늘어나나요?
  • Loppa 2020/07/12 14:19 #

    (수정)
    1. 도중에 활성속성이 바뀌어도 축적치는 리셋되지 않음.
    2. 요구축적치는 특수대경직 발생때마다 상승. 필살기 발동후에 리셋.

    구체적인 수치정보는 조만간 PC판 유저분들이 해석해주실 겁니다.
  • ㅇㅇ 2020/07/10 18:01 # 삭제

    댓굴 다신분이 말한 상황을 경험한적이 있는걸로 보아 리셋은 아닐거에요. 맘타 불속활 들고 빙에서 용 되고 활로 한 3타 치니까 바로 대경직 걸렸거든요.
  • ㅁㅁ 2020/07/11 10:40 # 삭제 답글

    순수 속성데미지만 축적되는 특수스탯이 있어요
    요구치는 대경직 횟수마다 늘어나구요
  • ㅇㅇㄹㅇ 2020/07/17 17:01 # 삭제 답글

    에스카톤 저지먼트 때 pc유저들이 딜미터기 켜고 확인 해본 바 인게임상에서는 데미지 표기가 되는데 실제로는 피통이 안깎인데요 프리딜타임이란...하늘나라로..
  • 기믹 2020/07/20 14:11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글을 대부분 다 읽어보고 느낀 점은
    글쓴이분은 참으로 이과적이고 분석적인 분이란 겁니다.
    다른 무기엔 관심없고 오직 활에만 집중하는 일편단심의 고집,
    그리고 모든 것을 습관적으로 수치화, 통계화하고 동시에 엄밀함을 추구하시는 성격을 볼 때
    아마도 이정도면 현실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이루셨을거라 확신합니다.
    최소 ky급의 공대 학부생, 혹은 대학원생이라 추측해봅니다.
  • Loppa 2020/07/21 13:56 #

    과분한 말씀 감사합니다. 안타깝게도 현실은 시궁창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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