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W] 폭파속성 활 커스텀 빌드




※ 주의 : 예능 세팅이므로, 실용성을 보장하지 않음. 재미를 보장.


역전왕 조라의 등장으로 조라γ 방어구에 의해 기존의 폭파특화 세팅이 갱신되었기에 새로 커스텀 빌드를 짰다.


사용무기는 맘타로트 발굴무기인 가이라애로우・폭파. (커스텀강화는 회심)

방어구 필요 장식품 발동 스킬
조라마그나 헤드γ
키린 베스트γ
드라켄 암α
조라마그나 스파인γ
조라마그나 풋γ
체술의 호석Ⅲ
강탄주[3]
산탄주[3]
해방주[3]
강궁주[2]
통격주[2]×3
폭파주[1]
폭사주[1]
달인주[1]
체술3
약점특효3
속성해방3
간파7
폭파속성강화3
보머3
활 모으기 단계 해제
통상강화
산탄강화
회심격[특수]
※ 덤 스킬 : 공격1, 풍압내성2
※ 특수장구는 화합 복장 추천. ☞ [MHW] 화합 복장

폭사주 대신 공격주를 사용하면 보머2 로 낮추고 공격1→공격2 로 세팅가능.
다만, 여기서는 폭파컨셉을 충실히 지키기 위해 기대값이나 딜효율은 고려하지 않고 보머3을 택했다.
(※주의 : 전작과 달리, 보머 스킬이 폭파속성에 적용되지 않는다)

기존에 쓰던 폭파세팅에 비해, 간파7 을 추가로 붙일 수 있었고 나머지는 동일했다.
딱히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기존 세팅에서 회심 +30% 가 된 정도의 성능이며, 여전히 폭파활은 슈레기임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폭파속성은 대부분의 방어보정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고정대미지라는 점에 착안해서, 최대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은 다음과 같다.

  1. 몬스터 체력이 낮은 퀘스트
  2. 갑옷 기믹이 존재하는 몬스터
  3. 폭파 속성이 약점인 몬스터


1. 체력이 낮은 몬스터의 퀘스트

폭파속성 딜은 몬스터의 체력이 낮을수록 압도적인 효율을 낸다.
  • 하위 퀘스트
  • 다수의 몬스터를 토벌해야 하는 퀘스트
  • 체력이 낮게 설정된 몬스터
다수의 몬스터가 등장하는 투기장 이벤트 퀘스트에서 유용하다.
특히 식사권 앵벌이용 이벤트퀘스트에서는 속성활 뺨치는 수준의 수렵속도를 낸다.
금관구제 이벤트 퀘스트에서도 그럭저럭 쓸만한 편이다.
고룡 중에서도 육질이 더럽고 체력이 비교적 낮은 네르기간테 상대로는 나쁘지 않다. 가시가 경화되어도 폭파로 고정대미지를 줄 수 있다.


2. 갑옷 기믹 몬스터

겉면에 단단한 부위로 둘러싼 기믹을 가진 몬스터들. 볼보로스, 쥬라토토스, 라도발킨 등.
이런 몬스터들은 갑옷을 벗겨내는 것이 중요한데, 육질의 영향을 받지 않는 폭파딜이 갑옷벗기기에 유리하다.
그렇다고, 실제 토벌속도가 속성활을 능가하거나 하진 않는다(...) 갑옷벗기기까지만 효과적이고 그후로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맘타로트의 경우는 폭파 내성이 매우 높아서 황금 부위파괴엔 전혀 효율을 내지 못한다.
볼가노스의 경우도 폭파 내성이 높아서 부위파괴를 하기 전에 힘이 떨어진다.


3. 폭파속성 약점 몬스터

파오우르무, 라도발킨, 레이기에나, 쿠샬다오라 등.
내성치가 낮아서 다른 몬스터에 비해 폭파가 잘 터진다. 그렇다고 딱히 강하다고 하기엔 좀 애매한 성능이다.
라도발킨의 경우는 갑옷기믹이 있기 때문에 더욱 유용한 상대이다. 그야말로 폭파활의 희생양이 되기 위해 태어난 몬스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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